2023.01.15 (일)

  • 흐림동두천 -1.5℃
  • 흐림강릉 2.1℃
  • 서울 -1.3℃
  • 흐림대전 -0.6℃
  • 흐림대구 3.9℃
  • 흐림울산 5.3℃
  • 흐림광주 1.1℃
  • 흐림부산 6.8℃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5.0℃
  • 흐림강화 -2.7℃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2℃
  • 흐림강진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달달-애틋-슬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롤러코스터!


(글로브뉴스) 김소연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김소연이 매회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폭풍몰입을 선사하는 그녀의 감정 열연의 순간들을 되집어봤다.

●남자친구 홍종현 앞에선 무장해제! 완벽한 알파걸의 사랑스런 모멘트!
강미리(김소연 분)는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하는 한태주(홍종현 분)와 연인 관계로 발전, 핑크빛 기운을 뽐내며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녀는 한태주와의 데이트 도중 모태솔로라는 반전매력과 함께 사랑에 빠진 행복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엄마 김해숙 앞에선 귀여워지는 그녀! 애틋한 모녀(母女) 사이!
강미리는 자신을 친딸처럼 키워준 박선자(김해숙 분)의 헌신적인 사랑에 애틋함과 미안한 마음을 보여줬다. 강미리가 남몰래 친엄마를 찾은 사실을 알게 된 박선자가 서운함에 울분을 토하자 그녀는 눈물의 사죄를 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전인숙과 시간을 보낸 뒤 박선자에게 느끼는 미안함을 은근히 내보이며 현실 모녀에 버금가는 가슴 뭉클한 모녀 관계를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냉혈한 친모 최명길을 향한 복잡다단한 그녀의 속마음!
강미리는 성공을 위해 자신을 버린 친엄마 전인숙(최명길 분)에 대한 그리움과 냉혈한 모친의 태도에 상처받은 여린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또 친딸의 정체를 알게 된 전인숙의 가슴 아픈 오열에 원망과 그리움이 섞인 복잡한 마음을 느끼는 모습과 오랜 세월로 인해 생긴 모녀간의 거리감을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김소연은 사랑받는 여자의 설렘, 엄마에 대한 딸의 절절한 감정, 친모를 향한 원망과 상처 등 복잡한 감정들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과연 홍종현과의 사이를 눈치 챈 최명길의 배신이 그녀에게 어떤 감정의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궁금해진다.

그녀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감정 열연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닫기

정치

더보기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5월 행사 소개
(글로브뉴스)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2019년은 양국간 우정을 되새기며, 미래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해이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양국의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수교 기념 협력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매달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는 5월 13일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를 공동 개최한다.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리처드 몰린 회가네스 한국지사장은 “대한민국은 많은 스웨덴 기업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스웨덴과 한국은 비즈니스 환경이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주한 스웨덴 기업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커다란 가능성을 본다”며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스웨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많은 분야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스웨덴과 한국 양국 간 국제 동맹과 산업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북유럽 4개국 대사관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로 구성된 북유럽 4개국 대사관에서는 LGBTQ 성소수자가 사회 구성원으로써 모두와

사회

더보기
경기도·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슈퍼박테리아 잡는 신약물질 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J2H바이오텍 공동연구진이 경기도가 2016년부터 지원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제약기업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보건 이슈인 항생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이들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 후보물질은 메티실린 내성균 뿐만 아니라 반코마이신 내성균에도 효능을 보여 박테리아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도비 45억원을 투자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도내 제약·바이오 기업 5개사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항생제는 그간 인류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으나, 이의 오용 및 남용으로 세균의 자연변이가 빨라져 내성균이 등장했고 최근에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는 슈퍼박테리아가 출현했다. 이와 관련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항생제 내성이 모든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이며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영국 정부 또한 ‘2019-2024 항생제 내성 대응 방안’을 통해, 조속히 대응하지 않으면 2025년 까지 사망자가 연간 1,000만명으로 증가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많아지고 사회경제

지역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