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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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분류

연천군청 인사발령 2023년 1월 2일자

소 속

직 급

성 명

발 령 사 항

문화복지국

지방서기관

이규환

산업도시국장

경제농정국

지방서기관

김남호

인구정책사업실장

기획감사담당관

행정5

지영철

(승진) 지방서기관, 행정복지국장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관

이정현

농업기술센터소장

행정담당관

행정5

유인순

장남면장

관광과

행정5

이용만

연천읍장

투자유치과

행정5

권영민

미디어콘텐츠과장

연천읍

행정5

김관섭

기획감사담당관

장남면

행정5

오릴리

사회복지과장

산림녹지과

농업5

이선규

농업정책과장

안전총괄과

시설5

한희영

건축과장

도시과

시설5

이학송

안전총괄과장

건축과

시설5

최종오

도시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관

이원희

농업개발과장

행정담당관

행정6

박태원

(승진예정) 지방행정사무관,

관광과장직무대리

산림녹지과

녹지6

김종훈

(승진예정) 지방녹지사무관,

산림녹지과장 직무대리

건설과

시설6

임재신

(승진예정) 지방시설사무관,

건설과장 직무대리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이용원

(승진예정) 지방농촌지도관,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 신 규)

환경7

김정기

(신규) 지방환경주사보(일반임기제),

맑은물관리사업소

-기간:2023.1.2.~2025.1.1.

( 신 규)

간호8

김양수

(신규) 지방간호서기시보, 보건의료원

( 신 규)

행정9

김태현

(신규)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연천읍

( 신 규)

행정9

주윤희

(신규) 지방행정서기보시보, 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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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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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5월 행사 소개
(글로브뉴스)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2019년은 양국간 우정을 되새기며, 미래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해이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양국의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수교 기념 협력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매달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는 5월 13일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를 공동 개최한다.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리처드 몰린 회가네스 한국지사장은 “대한민국은 많은 스웨덴 기업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스웨덴과 한국은 비즈니스 환경이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주한 스웨덴 기업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커다란 가능성을 본다”며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스웨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많은 분야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스웨덴과 한국 양국 간 국제 동맹과 산업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북유럽 4개국 대사관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로 구성된 북유럽 4개국 대사관에서는 LGBTQ 성소수자가 사회 구성원으로써 모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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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슈퍼박테리아 잡는 신약물질 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J2H바이오텍 공동연구진이 경기도가 2016년부터 지원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제약기업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보건 이슈인 항생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이들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 후보물질은 메티실린 내성균 뿐만 아니라 반코마이신 내성균에도 효능을 보여 박테리아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도비 45억원을 투자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도내 제약·바이오 기업 5개사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항생제는 그간 인류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으나, 이의 오용 및 남용으로 세균의 자연변이가 빨라져 내성균이 등장했고 최근에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는 슈퍼박테리아가 출현했다. 이와 관련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항생제 내성이 모든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이며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영국 정부 또한 ‘2019-2024 항생제 내성 대응 방안’을 통해, 조속히 대응하지 않으면 2025년 까지 사망자가 연간 1,000만명으로 증가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많아지고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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